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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보도자료]굿어스데이터, ‘오라클 AI 서밋 2026’ 골드 스폰서 참가…“DB 중심 GenAI 아키텍처로 기업 AI 전환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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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어스데이터, ‘오라클 AI 서밋 2026’ 골드 스폰서 참가…“DB 중심 GenAI 아키텍처로 기업 AI 전환 전략 제시” 데이터베이스 기반 GenAI로 기업 맞춤형 AI 구현 및 복잡한 파이프라인 해결책 제안 AI·클라우드 전문기업 도약 본격화… 신규 리드 확보 등 비즈니스 성과 기대 오라클 AI 서밋 2026 골드 스폰서 참가를 통해 DB 중심 GenAI 아키텍처와 기업 AI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입니다.
오라클 AI 서밋 2026
골드 스폰서
DB 중심 GenAI
MySQL HeatWave
In-Database GenAI
굿어스데이터(대표 전상현)가 한국오라클이 개최한 ‘오라클 AI 서밋 2026 (Oracle AI Summit 2026)’에 골드 스폰서로 참가해, 오라클 기반 AI 인프라 및 엔터프라이즈 생성형 AI(GenAI) 구축 경험과 기술 역량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오라클 AI 서밋은 AI 및 클라우드 트렌드와 실제 비즈니스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한국오라클 최대 규모의 기술 교류 행사다. ‘골드 스폰서’로 함께한 굿어스데이터는 전시 부스 운영과 발표 세션을 통해 데이터베이스(DB) 중심의 GenAI 아키텍처 설계 역량과 오라클 파트너로서의 기술 전문성을 알렸다. 전시 부스에서는 오라클 MySQL HeatWave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고객지원 챗봇’ 시연을 통해 기업용 GenAI 도입의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굿어스데이터는 많은 기업이 AI 도입 초기 단계에서는 성공하지만, 실제 서비스 운영 단계에서 실패하는 원인으로 ‘복잡한 RAG 파이프라인’을 지목했다. 기존 방식은 AI 모델과 데이터를 따로 관리해 보안이 취약하고 비용 부담도 컸던 반면, 굿어스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 내부에서 AI가 직접 연산하는 ‘오라클 In-Database GenAI’ 아키텍처를 활용해, 복잡한 RAG 파이프라인 없이 DB중심으로 GenAI를 구현하는 실전 아키텍쳐를 제시했다. 특히 SQL 기반 하이브리드 검색 등 6가지 핵심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이동 없이도 보안성을 유지하고 운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이어진 발표 세션에서 윤병길 수석부장은 ‘복잡한 파이프라인의 종말’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해당 발표를 통해 별도의 복잡한 파이프라인 없이 DB 중심 통합 플랫폼으로 구현하는 오라클 MySQL Heatwave의 강점을 강조했다. 특히 오라클 DB에 정통한 굿어스데이터가 클라우드 전환부터 AI 운영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성공적인 GenAI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굿어스데이터는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기존 DB 유지보수 고객의 AI 인프라 확장 수요를 발굴하고, 신규 리드 상담을 확보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계기로 오라클 생태계 내에서 축적해 온 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 AI·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서의 시장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굿어스데이터 Data 사업부 장재식 상무 “이번 서밋은 기존 오라클 DB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AI 인프라로 확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시한 자리였다. 앞으로도 오라클과 긴밀히 협력해 클라우드와 데이터 기반의 AI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 # # #
【보도자료 이미지】 ‘오라클 AI 서밋 2026’ 굿어스데이터 전시부스 모습 보도자료 게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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